거제시장애인체육회, 장애인 운동선수 지역업체 고용 체결

커뮤니티

보도자료

거제시장애인체육회, 장애인 운동선수 지역업체 고용 체결

92285_86743_2853.jpg

거제시장애인체육회(회장 변광용)는 지난 2일 오후 2시 반다비체육센터 내 거제시장애인체육회 사무실에서 2026년 시무식과 함께 장애인 운동선수 고용 체결식을 가졌다.

이날 체결식에서는 지역 업체와 장애인 운동선수 간의 고용 계약이 이뤄졌다. 

미래푸드(대표 김도겸)는 탁구 종목 서외동 선수를, ㈜연초현대서비스(대표 김성수)는 사격 종목 윤명란 선수를 각각 고용하기로 계약을 체결하며 장애인 체육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.

김도겸 미래푸드 대표는 “장애인 운동선수를 채용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,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해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”고 말했다.

 

92285_86744_2938.jpg

김동욱 ㈜연초현대서비스 이사 역시 “장애인 체육에 보탬이 될 수 있어 오히려 고맙고 감사한 마음”이라며 고용 참여의 의미를 전했다.

김점수 거제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은 “올 한 해도 전 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장애인의 스포츠 향상을 위해 더 많이 움직이고,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다”고 밝혔다.

이날 행사에는 안순자 거제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장을 비롯해 지역 내 각종 장애인단체 회장과 사무국장, 거제시장애인체육회 임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새해 장애인 체육의 지속적인 성장과 빛나는 발전을 함께 다짐했다.




출처 : 거제신문(http://www.geojenews.co.kr)